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뫼비우스의 띠는 양면이 이어져 있는 형상이다.
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띠에 선을 긋다보면 어느새 끈의 양쪽에 선을 그을 수 있다.
이는 SK텔레콤의 T로고에도 응용되었다.
ok9808 작성
6월 1, 2009 at 2:46 오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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